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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EN GROUP 신입 엔지니어 인터뷰: 특별한 만남, 특별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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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멘토링 #신입엔지니어 #인프라 #커리어성장 #클라우드

신입 엔지니어 3인의 ITCEN GROUP 입사 스토리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이드하는 ITCEN GROUP. 시장의 변화를 읽고 끊임없이 기술 진화를 실현해 나갈 신입 엔지니어, 그들의 열정과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대상자 소개

성함/직급 소속 계열사 및 팀
강희준 선임님 ITCEN ENTEC / ENTEC 담당
이가은 선임님 ITCEN CTS / DPS팀
이세희 선임님 ITCEN CLOIT / 스포츠엔지니어링팀

Q1. ITCEN GROUP의 어떤 가능성을 보고 입사지원을 결정하셨나요?

강희준 선임님: 우연히 본 뉴스가 시작이었어요!

'이 세상 모든 서비스에 디지털 가치를 부여하겠다'라는 회장님의 인터뷰를 보고 저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T 전반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그룹 내에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이가은 선임님: 부트캠프에서 시작된 인연!

개발 부트캠프 팀장님의 추천으로 ITCEN GROUP을 알게 되었어요. 모의 면접을 봤는데 실제 면접 제안을 받았고, 성실히 면접에 임한 결과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세희 선임님: 꼼꼼한 조사가 만든 확신!

입사 전에 그룹과 계열사 홈페이지를 꼼꼼하게 조사했어요. IT 서비스 전문성, 디지털 자산을 향한 도전정신, 창의·열정 중심의 기업 문화가 제 성향과 맞아 확신을 얻었습니다.

Q2. ITCEN GROUP에서의 첫날은 어땠나요?

차가운 빌딩 안의 따뜻한 사람들

이가은 선임님: IT 기업답게 보안이 철저했지만, 면접 때부터 따뜻하게 맞아주신 분들 덕분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첫 직장이라 조직 문화도 궁금했고, 어떤 프로젝트를 맡을지도 기대됐습니다.

으리으리한 사옥, 기대감과 자신감

이세희 선임님: 시골 출신이라 으리으리한 사옥을 보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설레면서도 긴장됐습니다. 앞으로도 IT 역량을 쌓고 선배님들과 성장할 날들이 기대됩니다.

와, 진짜 IT 회사구나!

강희준 선임님: 사옥에 들어서는 순간 '이게 IT 회사구나!' 싶었어요. '입사하길 잘했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실무를 통해 그동안 배운 것을 검증하고 싶었습니다.

Q3. '세니 부트캠프'와 멘토링, 실제 적응에 얼마나 도움이 됐나요?

세니 부트캠프 및 멘토링 시스템

강희준 선임님: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인 세니 부트캠프는 초년생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협업방식,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재무 계획·보고 체계 등 사회생활 필수 요소까지 배웠습니다.

이가은 선임님: 저는 수시채용으로 먼저 입사해 OJT 기간에 멘토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세세히 알려주셨고, 팀의 프로젝트 방향성과 업무 방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세희 선임님: 세니 부트캠프에선 동기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친밀함을 쌓았습니다. 멘토 만남을 통해 실무에 활용되는 기술 스택과 적응 방법도 알게 됐습니다.

Q4. 이상과 현실의 간극, 실무에서 마주한 진짜 엔지니어링은 무엇인가요?

전공 지식과 현장 경험의 조화

이가은 선임님: 직무가 AI에서 인프라로 바뀌며, 예전에 공부해 둔 네트워크·서버·GPU·CPU 지식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강희준 선임님: 전공 수업을 통해 IT 지식을 폭넓게 배우긴 했지만 깊이가 부족했어요. 입사 후 실무 경험을 통해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운다'라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이세희 선임님: 인턴 경험을 통해 실수의 무게를 알게 됐습니다. 학교와 달리 업무 현장에선 한 글자의 오타로 시스템 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죠. 꼼꼼하고 깊이 있는 개발 태도를 배웠습니다.

Q5. 요즘 어떤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몰입하고 있나요?

구분 핵심 관심 기술 및 역량 강화 목표
강희준 선임님 Java·Spring Boot·DB 성능 최적화 등 기초 역량 강화 및 IT 트렌드 대응력 확보
이가은 선임님 클라우드 인프라, 빌링 처리, 에러 대응, 테라폼 등 인프라 관리 기술 전문성 강화
이세희 선임님 FinOps(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용량 및 메모리 효율성 연구

Q6. 동료가 될 예비 엔지니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강희준 선임님: 야생형 개발자를 추천!

개발에는 학자형과 야생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딪혀보는 야생형을 추천해요. 경험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게 실전에 더 큰 힘이 됩니다.

이가은 선임님: 복기하는 습관이 핵심!

인프라는 직접 경험해야 장애 포인트를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왜 실수했는지 복기하는 습관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성장의 비결입니다.

이세희 선임님: 경험 + 정리 = 깊은 학습!

저 역시 코드를 직접 치고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으로 원리를 익히고, 문서를 통해 다시 정리하면 훨씬 깊이 배울 수 있습니다.

Q7. ★ 진짜 마지막 질문 ★ 엔지니어로서의 첫 빌드, 무엇을 만드셨나요?

계산기! 별찍기! 포털 사이트 따라하기!

처음으로 계산기를 만들고 화면 가득 별을 찍어보던 그 순수한 몰입의 기억을 기억하시나요? 그 작은 호기심들이 켜켜이 쌓여, 이제는 수많은 사용자의 일상을 지탱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해결하는 기술적 확신으로 성장했습니다.

바쁜 실무 현장 속에서도 본인의 성장 기록을 진솔하게 공유해 주신 강희준 선임님, 이가은 선임님, 이세희 선임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 분이 들려준 시작과 고민의 흔적들은 ITCEN GROUP이 추구하는 혁신의 가장 생생한 실체이자, 앞으로 합류할 동료들에게는 무엇보다 값진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코드 한 줄의 무게를 깊이 고민하며, 어제보다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설계해 나가는 엔지니어들의 모든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본 콘텐츠는 출연진 개인의 경험과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ITCEN GROUP의 공식 입장이나 보편적인 채용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술 환경 및 사내 정책 변화에 따라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